

이병훈 감독을 만날 수 있었던 것은 귀중한 경험.
NHK를 중심으로 한 TV 방송의 기획과 제작에 종사하고 있습니다. 한국 드라마 “이산”을 소개하는 다큐멘터리 제작에서는 어시스턴트 프로듀서로서 한일 스태프 사이에서 가교 역할을 하고 인터뷰어도 맡았습니다. 특히 이병훈 감독과 1대 1로 인터뷰를 한 것은 귀중한 경험이었습니다. 토호학원의 강점은 학습한 것을 실제 현장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는 점입니다. 또한 한국인을 포함한 다수의 토호학원 졸업생이 텔레비전 업계에서 활약하고 있는 점도 일본에서 취직활동을 하는 데 큰 장점이 될 수 있습니다.

방송 제작 실습에서 방송기술에 흥미를 느꼈다!
토호학원에서 음향에 관한 일을 폭넓게 배웠던 것이 좋았습니다. 입학 당시에는 레코딩 엔지니어를 지망했습니다만, TV 방송 제작 실습에서 음성 스태프를 체험하던 중에 방송기술에 흥미가 생겼습니다. 현재는 NHK의 방송을 중심으로 로케이션 현장에서 음성ㆍ조명 스태프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장래 목표는 카메라 맨! 촬영기술도 습득하여 다큐멘터리를 촬영해 보고 싶습니다. 일본인 친구를 많이 사귀려면 어학 능력도 필요합니다만, 일본에서 유행하고 있는 화제에 흥미를 가지는 것도 중요합니다. 또한 일본 내의 일반적인 상식을 알아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일본의 CM제작회사에 취직했다!
일본의 CM제작회사에 취직하여 프로덕션 매니저로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도 푸드 스타일리스트로서 CM제작에 관여한 경험이 있습니다만, 일본의 CM업계는 역할분담이 확실하여 보다 작업하기가 수월하다고 느꼈습니다. 일본어학교의 선배가 토호학원의 졸업생인데 ‘좋은 학교야’라고 추천해서 입학하였습니다. 실천적인 수업을 통해 익힌 기술과 지식은 현장에서도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15초 동안의 영상으로 시청자에게 강한 인상을 줄 수 있는 것이 CM의 매력입니다. 나중에 일본에서 CM 디렉터로서 활약하고 싶습니다.

선생님은 친절하고 일본인 친구도 많이 사귈 수 있었다!
일본에서 가장 유명한 뮤지컬 극단인 사계에서 무대 감독 조수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재학 중에 기억에 남는 것은 학교에서 소개해 준 대형 TV 방송국인 TBS의 미술센터에서 아르바이트를 한 경험입니다. 그곳에서 방송미술과 무대미술의 차이를 알게 되었으며, ‘역시 나는 무대 관련 일을 하고 싶어!’라는 목표를 명확하게 결정할 수 있었습니다. 선생님은 매우 친절하며 유학생에게는 특히 신경을 써 주시고 질문도 자유롭게 할 수 있는 환경입니다. 취직활동을 위한 면접 연습과 이력서 작성방법까지 정성을 다해 보살펴 주셨습니다. 일본인 친구도 많이 사귈 수 있어 토호학원에 입학해서 정말 다행스럽게 생각합니다!

F4 바네스 등의 아티스트의 매니저가 되었다!
현재 F4의 바네스와 비비안 수 등 대만인 아티스트의 현장 매니저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지금 하고 있는 일은 촬영현장의 감독과 아티스트의 통역, 공식 사이트의 번역 등입니다. 아티스트는 모두 친절하게 대해 주고 촬영현장은 에너지가 넘치며 매우 분위기가 좋습니다. 토호학원의 세미나에서는 신인 아티스트의 발굴에서 노래의 제작까지 1장의 CD를 만드는 과정을 모두 실시하는 실습이 많은 공부가 되었습니다. 이 업계는 사람과의 인맥이 중요하므로 꼭 학교행사와 현장실습 등에도 적극적으로 참가하여 일본에서의 인맥을 넓히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