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교법인東放學園은 1969년에 東京放送(TBS) 교육사업본부가TBS콤퓨터학원을 설립,1979년에 학교법인東放學園으로써 인가을 받은 이후 엔터테인멘트의 업계의 도움을 받아 많은 졸업생을 방송, 음악,예능업계에 배출해 왔습니다.
현재도 수많은 졸업생이 일본 뿐만아니라 세계 각국의 현장에서 활약해, 엔터테인먼트의 현장으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학교 법인 東放學園은 4개의 전문학교로 구성되어 유학생의 모집 학과는 모두2년제의 전문 과정입니다. 또, 본교를 졸업하면「전문사」의 칭호가 주어져 일본에서의 취직이 가능해집니다.